2009년 11월 15일
여왕님 쇼트 신기록 달성기념으로...
# by | 2009/11/15 18:38 | 먹고쓰고만들고 | 트랙백 | 덧글(2)

신종플루 걸려서 혼자 수능보는 학생. ㅠㅠㅠㅠㅠㅠ
1. 매년 수능 때만 되면 호기심에 국어/영어 영역만 한번 풀어볼까? 하는 생각이 들지만, 실천에 옮긴 적은 한번도 없네요. ( -_)
2. 이제 슬슬 머리 잘라야 하는데... 귀찮아서 못가고 있어요오~
(현재 거의 허리까지 옵니다. 엄마님께 죄송하기 그지없어요... 잉여 딸자식이 머리카락이나 사방에 흘리고 ㅠㅠ)
3. 어제 홍대 앞에 나가는데, 식당 찾느라 홍대로 검색했더니 쏟아져 나오는 남자키 180미만 루저발언 홍대녀 관련글...;
홍대가 좀 안됐슈...
4. 제가 170이고, 남동생이 173인데...
십대 시절 친구들이 저더러 '너 동생 것 빼앗아먹고 자란 거 아니냐'고 놀리거나 한지라 저라고 이 상황이 편할 건 없지만, 동생의 스트레스에 비할 바는 아니겠지요...;
근데 뭐, 동생은 취업도 잘했고, 여자친구 없었던 적이 거의 기억에 없고, 곧 결혼도 합니다. ㄳ
5. 라이더 재킷이랑 굽 안 높은 부츠 하나 사고싶은데, 이것도 귀찮아서 못 사러나가고 있...;
결국 라이더 재킷은 이번 계절도 못 사고 지나갈 삘. ㅠㅠ
아 그리고 동생 결혼식에 입을 옷도 사야하는데...
이건 역시 좀 다이어트를 하고 사러갈까? 하고 생각하다 보니
어차피 내가 살을 빼든 말든 사이즈는 66일테니 상관없나...; 아니 그래도 옷태가 다르지.;;;
# by | 2009/11/13 13:32 | ~(-.-*)~ | 트랙백 | 덧글(6)
# by | 2009/10/21 22:13 | ~(-.-*)~ | 트랙백 | 덧글(2)

# by | 2009/10/18 01:50 | ~(-.-*)~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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