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가외인님 감사요

동생님이 오늘 퇴근후 들러서 윈도 설치해주고 가셨어요. 올레!

그러나 업데이트가 끝난 후에는 내가 설치설치설치할 차례...

한창 프로그램을 깔고 리붓하고 깔고 리붓하는 쇼쇼쇼를 하는데,
익스플로러가 갑자기 병맛이 된 거예요. 사이트를 제대로 못 띄우고 닫아버리기 일쑤.

...진짜 익플 버리고 불여우와 크롬으로 살고 싶었지만 마소의 노예국에서는 한계가...;

검색검색해서 알아낸 결과는, 익플8과 한글 2007이 충돌을 일으킨다는군요.
그래서 내가 아까 한글 2007 깔고 난리가 난 거구나...

결국 익플 다시 깔고 귀환. 아... 배가...고프다...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by 빠삐용 | 2010/02/09 02:03 | ~(-.-*)~ | 트랙백 | 덧글(2)

컴군이 드디어 떡실신

컴군이 요즘 시름시름 앓기에, 집에 온 출가외인에게 말했더니,
포맷을 해주셨는데 익스플로러가 안떴음요...

결국 다시 포맷하려다 너무 시간이 늦어 귀가하시고,
놋북을 모니터에 연결해 쓰는중.

일주일은 이렇게 살아야져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by 빠삐용 | 2010/02/08 00:42 | ~(-.-*)~ | 트랙백 | 덧글(0)

난 어디서 주워온 자식일까... ;ㅁ;

어젯저녁 아빠님은 저녁 8시 15분에 "아빠 잔다~" 하고 들어가셨고,

오늘아침 7시 반에는 미국 고모님이 전화하셔서는 "일곱시 반인데 아직들 자? 엄마아빠 바꿔보렴~" 이러시는데,

나란 잉여 아직까지 안자는 잉여...;;;

...이건 분명 뭔가 출생의 비밀이 있는거야 ;ㅁ;
이런 얼리버드 집안에서 나같은 게 태어날 리가... ㅠㅠ

...아, 이따 공연 보기로 했으니 자긴 자야는데...

by 빠삐용 | 2010/01/17 07:35 | ~(-.-*)~ | 트랙백 | 덧글(0)

카피&페이스트


잡지부록 체크하러 인터넷 서점에 들어갔다가 빵터졌네요.

아래 상세설명 마지막 줄... 업무메일을 제대로 안 읽고 그냥 통째 copy&paste 해버렸나봐요. 나무아미...

by 빠삐용 | 2010/01/15 00:02 | ~(-.-*)~ | 트랙백 | 덧글(0)

홀로서기

동생님이 결혼해서 떠난 그 날, 집에 돌아와 보니 모니터가 배달오셨습니다.;

젠장 하루만 일찍 오지... ㅠㅠ 하고 눈물을 흘리며,
동생 올 때까지 봉인하려고 했었는데요,

친구에게 말하니 "엥? 그걸 왜 못바꿔? 듀얼모니터는 몰라도 모니터 교체야 걍 맞는 거 끼우기만 하면 돼." 라기에

...그러고보니 나 프린터 설치는 내손으로 했었지? 모니터라고 뭐 다르겠어?

하고 친구 말대로 코드 뽑아서 꽂고, 해상도만 권장 해상도라고 뜨는대로 바꿔주었습니다.

23인치의 드넓은 세상이 펼쳐지는군요 *-_-*

이제 뭐... 슬슬 포맷도 제 손으로 해보고 그래야겠지요. ( -_)

by 빠삐용 | 2010/01/13 04:58 | ~(-.-*)~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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