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허허허헉

동생님이 일요일날 여친 인사시키러 데려오겠다고....

방 언제 치우나요 엉엉 살려주세요 으헝

제 방도 방이지만 컴퓨터방도 거의 제 물건들이라... 아아아...

이 이런건 한 일주일 전에는 통보해주면 좋잖아! ;ㅁ;
(라고해봤자 벼락치기는 마찬가지일듯)


...아아 사실은 한 열흘... 2주쯤 후라면 좋겠다. 정말이지 하필... ㅠㅠ

by 빠삐용 | 2009/07/03 14:26 | ~(-.-*)~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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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레온 at 2009/07/03 14:31
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미덕을 발휘하셔야죠.
Commented by 빠삐용 at 2009/07/03 14:47
엄마님에게 맞아죽을 듯... 좀 치우다가 카페로 도망왓져요 ㅠㅠ
이따 저녁때 들어가서 또 치워야죠. 흑흑...

...차라리 엄마 친구님댁처럼 "한시간 후에 여친 데려갈게"이랬으면 깨끗이 포기를 할텐...(야)
Commented by 레온 at 2009/07/03 17:43
이렇게 생각해 보셔요.
여친이 방문하여 님의 방 꼬라지(...)를 본다.
친밀감 대폭 상승하는 소리. "어머... 이분은 나랑 통하는 영혼의 소유자!"
그리고 생겨나는 우정. 시누이 갈등? 우린 그런 거 없다!!

아름다운 스토리라능 //ㅅ//
Commented by 세르 at 2009/07/03 17:40
원래 사람의 삶은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게 훈훈한겁니다 ^_^
혹시 아나요. 너무나 열정적으로 일을 하는 누님. 이라는 이미지를 줄지.
Commented by 빠삐용 at 2009/07/03 21:18
...아무리 봐도 일과 별로 상관없는 방 몰골인데요... ㅠㅠ
Commented by lapsang at 2009/07/03 18:57
문잠그고 외출 ㄱㄱ
Commented by 빠삐용 at 2009/07/03 21:18
안에 들어가서 문을 잠글 수는 있는데, 열쇠로 밖에서 잠그진 못하는 구조라는...;;;
Commented by 루맴 at 2009/07/03 19:57
나 방 진쨔 잘치우는데 나 알바로 돈쫌 받고 치워줌 안댈까
Commented by 빠삐용 at 2009/07/03 21:19
꺄아 우렁루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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