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27일
인생무상
아침에 일어나보니 마법이 터졌고,
휴대폰에는 친구 누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부고 알림 문자가 와 있었습니다.
컨디션이 즐이었지만 문상다녀왔어요.
평소 건강 문제가 있으셨던 것 같진 않은데...
전날 저녁, '팔이 저리다'고 해서 아침 되면 병원 가보자 하셨다는데,
다음날 아침 욕실에서 쓰러져 돌아가신 것을 어머님이 발견하셨다는군요.
문상 드리고 친구 손잡는데 제가 다 눈물이 났어요.
나이먹으니까(어험) 오히려 더 이런 데 약해지는듯...
그냥 참, 이래저래 심란합니다.
휴대폰에는 친구 누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부고 알림 문자가 와 있었습니다.
컨디션이 즐이었지만 문상다녀왔어요.
평소 건강 문제가 있으셨던 것 같진 않은데...
전날 저녁, '팔이 저리다'고 해서 아침 되면 병원 가보자 하셨다는데,
다음날 아침 욕실에서 쓰러져 돌아가신 것을 어머님이 발견하셨다는군요.
문상 드리고 친구 손잡는데 제가 다 눈물이 났어요.
나이먹으니까(어험) 오히려 더 이런 데 약해지는듯...
그냥 참, 이래저래 심란합니다.
# by | 2009/08/27 00:19 | ~(-.-*)~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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